[벼룩벼룩] 그레이시크, 원피스 셔츠 (네이비), 탐포드 향수, 바비브라운 쉬머브릭 등 by 오내망

오랜만에 집안 대청소를 했더니 처분해야할 것이 산더미네요.
계절에 딱 맞는 제품들은 없는 것 같지만 혹시 구매 희망하는 제품이 있으시다면 댓글 부탁드립니다.
모든 거래는 택배거래로 진행할 예정이고, 택배비는 +3천원 얹어주시면 됩니다.
두제품 이상 구매시 택배비 천원 빼드리겠습니다.


1) 셔츠 원피스 by Greychic - 판매 완료

2) 톰포드, 화이트 스웨이드 50ml - 15만원

우연히 매장에서 시향해보고 너무너무 좋아서 몇달을 앓다가 구입한 향수인데
막상 구매 후 실제 사용해보니 제 체취랑 너무너무 안어울려서 판매합니다..
펌핑은 2~3회 정도 하였습니다. 케이스도 모두 가지고 있습니다.

톰포드 화이트 스웨이드는 남녀공용으로 다소 묵직하고 화려한 향수 입니다.
남자 향수로도 인기가 많다고하며,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수트 등의 조금 포멀한 느낌의 옷차림과 잘어울리는 것 같습니다.
매장가 25만원 정도 하고요, 평소 관심있으셨던 분들이 저렴하게 가져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.




3) 아이패드, 맥북용 파우치 - 7천원

해외 직구로 구매했던 제품입니다. 2만원정도 개당 주었던 것 같습니다.
내부는 폭신거리는 스폰지가 덧대어있고, 외부도 때가 잘 지지않는 재질이라 사용이 편리합니다.
12인치 뉴맥북이 딱 맞게 들어가는 크기고 때에 따라 아이패드나 이북리더기 등 파우치로 사용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.
현재 모델은 사진에 보이는 두 종류로 가지고 있으며 모두 새제품 입니다.




4) 아뜰리에 코롱, 만다린 글레이셜 미니어쳐 샘플 - 5천원

아뜰리에 코롱 팬이라 네개짜리 샘플러를 무려 해외직구로 구매했는데
그 중 본인 취향과 잘 맞지 않는 시트러스 계열을 처분합니다.
시트러스의 가벼움을 진저가 살짝 잡아주는 느낌의 향수구요,
향 확인을 위해 한번 펌핑하였습니다. 양은 사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.



5) 바비브라운, 쉬머브릭컴팩트 (로즈) - 1만5천원

예전에 무슨 이벤트에 당첨되서 받은건데 손이 잘 가지 않아 판매합니다.
사진에서 보시는 것처럼 핑크에 은펄이 들어간 로즈 모델이구요,
실제 사용 3~4회 정도이구요, 제품 표면 파임/ 쓸림/ 깨짐 전혀 없습니다.
겉 케이스에는 생활기스 전체적으로 있구요, 제품 박스는 없는 상태이며,
유통기한 확인도 어려우니 이점 참고하여 구매해주세요. (발색엔 이상 없습니다.)



6) 제이 델포조, 엠버 50ml - 2만 2천원

벼룩 통해서 구매하였는데, 제가 원하던 향이 아니라 다시 벼룩에 내놓습니다.
제품은 시향 1회한 거의 새제품입니다. 지적이고 섹시한 향이라고 생각합니다. 향이 날아간 후엔 비누향이 나네요.




덧글

  • 2017/07/17 12:33 # 답글 비공개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2017/07/17 15:38 # 비공개

    비공개 답글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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